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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록도에서 약 50km정도 떨어져 있는 나로도는 1995년 연육교가 놓이면서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.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연육교로 인해 이제는 배를 타지 않고도 나로도까지 갈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.
나로도는 다시 내나로도와 외나로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. 그러나 이 섬들도 섬끼리 연결하는 연도교가 개설되어 걸어서 드나들 수 있습니다. 나로도는 예전부터 볼거리,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유명한데요. 교통까지 편리해져 유명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.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만큼 유난히 바다절경이 뛰어난 곳입니다.
바닷물은 눈부신 쪽빛으로 빛나며 섬 주변에 갖가지 기암괴석들은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포인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. 섬 전체가 바다낚시의 보고라 불릴만큼 나로도 어느 곳에서나 낚시대를 드리우면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습니다.
나로도에서 가장 가볼만한 곳으로는 나로도해수욕장과 발포해수욕장을 들 수 있습니다. 300년 이상된 울창한 수림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내는 나로도해수욕장과 모래찜질로 유명한 탕사가 길게 펼쳐 있는 발포해수욕장은 가족단위 해수욕장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조건을 갖춘 곳들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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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위: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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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 |
청소년,군인 |
어린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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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*위 정보는 현지 사정에 의하여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. 문의전화: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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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>고흥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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